안녕하세요. 박민성입니다. 저는 희한한 꿈을 꾸었습니다. 내용은...꿈눈을 떠보니 기숙사 호실 안이었습니다.꿈속에서 잠이 들었다가 다시 눈을 뜨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깨어나보니 밖이 아주 소란스러웠습니다. 10시 이후로는 자습실이든 호실이든 조용히 해야 했거든요.2층 우측 자습실에서 누군가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상황을 확인하고자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갔습니다.확인해 보니 그곳에는 원래 있어서는 안 되는 여학생과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서로 호실 구역이 나눠져 있어서 구역을 넘으면 안되는 구조였습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께서 자의적으로 여학생의 편의를 봐주셔서 2층 자습실에서 자습을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기숙사 규정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말하며, 사감 선생님께..